(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의 단체인 4.16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 국민련대》가 2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특별법개정안의 《국회》처리를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한을 연장할데 대한 특별법개정안이 《국회》본회의에 상정도 되지 못한채 19대 《국회》가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의 참가거부에 의해 19대 《국회》내에서 끝내 참사의 진실규명이 어렵게 되였다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이제 20대 《국회》가 나서 특별법개정과 특검실시를 실현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를 위해 남조선각지에서 집중서명운동을 벌린데 이어 41만 6,000명의 서명을 모아 립법청원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