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5월 23일기사 목록
남조선언론들 남조선군의 정신도덕적저렬성 비난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이 타락할대로 타락한 남조선군의 정신도덕적저렬성에 대해 비난하였다.

17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이날 충청북도 청주의 한 도로에서 륙군 사병이 술에 만취되여 차를 운전하다가 중앙선을 넘어서면서 마주오던 차들을 련이어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5명이 병원으로 실려갔다.

지난 5일에는 청주에서 술에 만취된 공군 부사관이 아무런 리유도 없이 사람들을 폭행하였다.

4월 30일 청주의 한 공군부대에서 초소를 지키던 사병이 민간인이 차를 몰고 부대와 련결된 비행장활주로로 내달리도록 내버려두는 일도 벌어졌다.

1월에는 륙군사병이 청주의 위생실에서 10대의 녀성을 성추행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19일 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는 지난 16일 남조선강원도 화천에 주둔하고있는 한 부대의 사병이 술을 마신 후 지휘관의 차를 훔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폭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