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군당국이 민족적화해분위기와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남조선 《YTN》(《련합TV뉴스》)에 의하면 미태평양함대소속 이지스구축함들과 남조선해군 구축함, 대잠직승기 등이 동원되여 19일부터 련합해상훈련에 광분하고있다.
남조선군은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조선반도 서남해상에서 마구 총포탄을 쏘아대고있다.
이 불장난소동은 24일까지 계속될것이라고 한다.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이와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군 1군단무력이 최전연일대인 경기도 고양과 파주 등지에서 23일부터 27일까지 전투장비기동 및 장애물설치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남조선군부세력들은 다음달에도 미국, 일본과 야합하여 하와이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이라고 공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