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적도기네공화국을 공식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를 위하여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가 21일 대통령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신홍철 외무성 부상, 곽지환 적도기네공화국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기타 수행원들이 초대되였다.
비쎈떼 에아떼 또미정부수상, 국회 상하원 의장들, 정부성원들,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연회에서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취임식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일행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은 국력이 강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자력으로 모든것을 풀어나가는 조선처럼 적도기네를 건설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는 친선의 정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