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대한 서방의 《혐오증》은 공정한 언론에 대한 모독이며 조선반도뿐아니라 인류에게 재난적인 후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신문 《신동방관찰》 11일부가 《서방의 조선에 대한 <혐오증>과 전쟁위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하여 서방언론들은 소문과 립증되지 않은 주장을 사실인것처럼 보도하고있다.
《탈북자》들의 말을 무턱대고 반복선전하고 너무도 명백하여 쉽게 반박당할수 있는 거짓주장들을 끊임없이 보도하다가 난처한 처지에 빠져들군 한다.
그러나 조선의 현실을 비난하는 비평가들도 이 나라에 집없는 사람과 문맹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것은 인정하고있다.
이러한 사실만을 가지고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인민적이며 인권을 존중하는 나라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아시아지역에 대한 지배는 미국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것으로 되고있기에 미국은 이 지역에서의 전략적목적추구를 정당화하기 위해 조선에 대한 《혐오증》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것이다.
인류는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잘 알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