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행사들이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히로시마현본부와 교또부본부에서 19일과 20일 각각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리태형 히로시마현본부 위원장, 김상일 교또부본부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앞길에 위대한 승리의 새 력사를 안아오는 특기할 대경사라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만 계시면 주체위업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도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밝히신 조국통일방침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하며 그를 철저히 집행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편지들이 랑독되였다.
이에 앞서 12일 총련 사이다마현본부의 행사가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사이다마현본부 위원장 조일연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총련일군답게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위업성취를 위해 자신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