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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수리아 테로사건 비난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수리아에서 엄중한 테로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3일 수리아의 따르뚜스시와 라따끼야도 자블라시에서 테로분자들이 여러차례의 자폭공격을 감행하여 1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번 사건은 수리아위기의 평화적해결을 방해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난관을 조성하려는 테로분자들과 그 후원세력들의 비렬한 음모의 산물이다.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다.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안전과 안정, 령토완정을 이룩하려는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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