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무기보유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응당한 산물이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조선의 핵무기보유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조선의 핵무기보유로 지구상의 힘의 구도는 완전히 달라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화는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오직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지켜지고 고수될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국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려는 미국의 적대행위에 자위적인 대응조치를 취하였다.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로골적인 위협에 자위적인 조치로 대응하는것은 유엔헌장에 명시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발생시키고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근원적청산이 없는 한 조선이 먼저 핵무기를 포기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공격능력은 비약적으로 강화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