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은 대형산소분리기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설치하고 산소열법용광로를 현대화하였으며 우리 나라 무연탄에 의한 가스발생로건설과 고온공기연소기술에 의한 압연가열로공사를 비롯하여 10여개의 대상들을 짧은 기간에 완공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주체화, 현대화대상들에 대한 준공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와 김용광 금속공업상, 박태덕 황해북도당위원회 위원장, 임훈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련합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 련관단위 일군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박봉주동지는 준공사에서 련합기업소 주체화, 현대화대상들의 완공은 전적으로 우리 나라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조선로동계급을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내세워주시고 만리마속도창조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고귀한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황철의 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기본정신을 높이 받들고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련합기업소의 주체화, 현대화대상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