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9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가한 여러 나라 기업가들이 조선과의 경제교류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란 쉬린아쌀식품공업집단 부회장 아미르 호쎄인 타그디씨는 평양에서 진행되는 상품전람회에 참가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기회에 조선의 경제와 상업실태에 대해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에 와서 실지 체험을 통해 많은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회사들과 이란의 공업집단사이의 경제교류가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하였다.
앞으로도 평양에서 진행되는 전람회들에 계속 참가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싱가포르 젠테크회사 사장 에드윈 리는 지난 기간 조선과의 무역거래가 활발히 진행되여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서로의 관계가 좋게 발전하고있는것만큼 앞으로 조선의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경제교류를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