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음주운전에 의한 교통사고건수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매해 3만건을 훨씬 넘었다.
2014년에만도 운전사들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1만 2,7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택시와 뻐스 등 대중교통차량들의 사고때문에 시민들의 공포가 커지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