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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단체와 앙골라인사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범죄행위 규탄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연회와 조선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캄보쟈, 먄마, 방글라데슈, 베네수엘라, 브라질, 도이췰란드, 오스트리아, 우간다, 남아프리카, 알제리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6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최후승리를 향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 《마식령스키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비서국 총조정자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의 표시이라고 격찬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자기 령도자를 가식없이 따르며 일심단결로 굳게 뭉쳐있는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정부 부수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세상에 유일무이한 조선의 일심단결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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