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성과를 축하하여 베네수엘라신문 《베아》 21일부가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조선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누리에 떨치시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더욱 튼튼히 다져졌으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한 베네수엘라의 정당, 단체들과 조선과의 친선 및 련대성조직들은 그이께 진심어린 축하를 드리였으며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서 승리와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베네수엘라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