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방글라데슈의 다카에서 21일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위원,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등 각 정당, 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출판보도부문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엠디.하룬 아르 라쉬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조선로동당과 전체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의 반영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김정은각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을 충직하게 받들어 최후승리를 향한 력사적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