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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호전광들 공화국 타격하기 위한 유도탄사격연습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26일 조선동해에서 공화국을 타격하기 위한 유도탄사격연습을 감행하였다.

그 누구의 해상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해군 1함대가 주관한 이 군사연습에 10여척의 함정들과 각종 전투기, 직승기, 초계기 그리고 지상미싸일들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우리를 가상한 해상목표에 대고 바다와 하늘, 지상에서 실탄들을 대대적으로 쏘아대며 그것이 합동작전능력과 제대별 전술, 무기체계운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벌였다.

이에 앞서 12일에는 조선서해의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해병대가 자동포, 다련장로케트포들을 끌어내여 해상에 대고 약 한시간에 걸쳐 무려 400여발의 포탄을 쏘아대며 발광하였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재난대응훈련의 명목으로 16일부터 20일까지 남조선 전지역에서 륙, 해, 공군 657개 부대 24만여명의 병력과 4,000여대의 장비 그리고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비롯한 489개 민간기관, 단체를 전쟁불장난소동에 투입하는데 대해 공표하였다.

이러한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의 연장선우에서 남조선군부깡패들은 27일 우리측 서남해상에 불법침입하여 정상적인 임무수행중에 있던 아군 해군 련락선을 정조준하고 40㎜기관포사격을 해대는 극히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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