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모임이 22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백경현회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재중조선공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만방에 빛내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민족사적대경사이며 대행운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중남지구협회 일군들과 재중조선공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심장으로 받아안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통일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셔버리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와 베이징시지부, 상해시지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와 개별적인사들이 드린 축하문과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한편 23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가목사시지부에서도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