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광주인민봉기 36돐에 즈음하여 영국 진보정당, 단체들의 모임이 21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와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인사들과 군중들 그리고 영국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연설에서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6년이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봉기는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독재통치를 끝장내고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항쟁이였다.
광주인민봉기는 비록 미제의 조종과 부추김을 받은 군사파쑈도당의 야수적인 탄압에 의하여 좌절되였지만 파쑈독재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침략정책은 남조선인민들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이다.
광주항쟁용사들의 념원을 실현하자면 남조선에서 미제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