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 탄생 140돐에 즈음하여 31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오수용동지, 김수길동지, 리용호동지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기관 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리보익녀사의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근로단체, 성기관, 군사대학,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리보익녀사의 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