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프레시안》에 의하면 남조선의 록색련합이 5월 30일 환경오염책임을 회피하는 미제침략군의 오만한 태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부평미군기지와 원주미군기지반환과 관련한 협상이 환경오염책임을 회피하는 미군측에 의해 지연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미군이 수십년동안이나 사용하며 기지를 오염시키고도 그것을 정화할데 대한 요구를 거부하는것은 참으로 뻔뻔스러운 행태라고 규탄하였다.
지금까지 반환된 미군기지들은 기름과 중금속 등에 의해 허용수치의 수십배 지어 수백배를 초과할 정도로 오염되였으며 현재 반환협상중에 있는 기지들 역시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염정화를 거부하며 협상을 지연시키는 미군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협상을 서둘러 끝낼것을 요구하는것은 미군의 죄악을 면하게 해주는것으로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