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5월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주체사상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 가면 대동강반에 거연히 솟은 탑에서 이글이글 타오르는듯 한 봉화를 볼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주체사상탑의 봉화이라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탑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위대성과 불멸성을 상징하여 그이의 탄생 70돐이 되는 1982년 4월에 제막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탑의 규모와 형식, 상징적의미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주체사상탑의 풍치는 대낮에도 훌륭하지만 밤경치는 더욱 황홀하다.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비롯한 국가적명절때마다 이곳에서 진행되군하는 축포야회는 평양의 밤경치를 보다 아름답게 한다.
주체사상탑으로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글은 주체사상탑을 참관한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감상록에 주체사상탑은 훌륭한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주체의 정신은 영원히 꺼질줄 모르는 봉화와 같이 세차게 타오를것이다는 심장의 토로들을 적은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주체사상탑사진도 함께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