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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결정관철 평양시군중대회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결정을 관철하며 200일전투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1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 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일군들, 영웅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인 김수길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 국가, 경제, 무력기관 일군련석회의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를 선포하였으며 조선로동당은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을 대진군에로 부르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충정의 20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여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보고에 대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을 더욱 진공적으로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다그쳐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과학기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청년대표들이 토론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군중시위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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