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보도와 총참모부 통첩장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5월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서남해상에 침범하여 정상적인 근무수행중에 있던 조선인민군 해군 련락선을 향하여 포사격을 가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와 총참모부는 남조선괴뢰들의 도발행위에 대해 경고하였다.
앞으로 조선인민군은 첨예한 서해열점수역에서 해상군사분계선을 0.001㎜라도 침범하는 모든 남조선괴뢰함정들에 대하여 경고없이 직접 조준타격을 가할것이다.
정세를 극한으로 몰고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도발에 말려들게 한 다음 조선의 《도발》로 여론을 오도하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남조선전쟁광신자들의 새로운 군사적도발을 준렬히 규탄한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보도와 총참모부 통첩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