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오바마가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걸고드는 망발을 련이어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인민망, 환구망, 중국보도망, 《경화시보》와 브라질신문 《아구아 베르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