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정부기관지 《민주조선》 신문창간 7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6월 4일 신문을 창간하여주시고 친히 제호를 《민주조선》으로 달아주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신문편집과 발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과 과업들을 밝혀주시고 기자, 편집원들과 종업원들이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신문을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대변하는 위력한 출판보도수단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
민주조선사는 지난 70년동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령도밑에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기념보고회가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민주조선사 일군들, 기자, 편집원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