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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제7차대회결정관철 평안남도,황해남도,자강도,함경남도군중대회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한 평안남도, 황해남도, 자강도, 함경남도군중대회가 2일과 3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 지식인대표들이 토론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진로따라 200일전투의 진군길에서 새로운 기록, 새로운 속도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200일전투는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한길로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기상과 위력을 다시한번 떨치게 될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총공격전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의 부름따라 200일전투에 떨쳐일어나 중요전투장들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200일전투장 그 어디에서나 정치사상공세를 첨입식으로 들이대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영웅적대진군의 참전자, 돌격투사가 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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