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4일기사 목록
스위스단체들 조선의 핵무력강화 지지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의 정정당당한 핵무력강화를 걸고든 오바마의 망발을 규탄하여 5월 2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에서 진행된 7개국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또다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난하고 헐뜯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러한 악담들은 격분을 자아낼뿐아니라 어처구니없는 어불성설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서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리행하고있다.

세계비핵화실현을 가로막는 장본인은 미국이다.

미국이 진실로 세계비핵화실현에 관심이 있다면 저들부터 솔선 핵을 포기하고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걷어치워야 한다.

핵무기를 사용한 유일한 나라의 대통령인 오바마가 미국이 핵폭탄을 투하한 곳에 가서 비핵화를 운운한것은 철면피의 극치이다.

오바마의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라는것은 위선에 불과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자위적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강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