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에서 당국의 대외정책을 혹평한 도서 《실패한 임무》가 독자들의 인기를 모으고있다.
이 책의 저자는 2011년에 《미국의 멸망》이라는 책에서 랭전종식후 미국의 행적에 대해 분석총화하면서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저들의 구미에 맞는 정치체제를 강요하려 하였지만 모두 실패를 면치 못했다는것, 그런것으로 하여 미행정부의 대외정책은 완전한 파산에 직면하였다는것, 때문에 앞으로 미행정부가 세계를 제패해보려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현 처지를 그대로 반영한 정확한 평가들이라고 주장하였다.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운명은 이미 기울어졌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력사는 악의 력사이며 미국의 대외정책은 악으로 일관되여왔다.
인디안들의 피거름우에 솟아난 미국은 힘의 사용을 국책으로 삼고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전쟁, 내정간섭을 일삼아왔으며 그를 통해 탐욕적리익을 챙겨왔다.
힘만능주의에 현혹된 미국은 막대한 군사비를 탕진하면서 해외군사기지를 확장하고 침략과 략탈을 위한 무장장비현대화와 무력증강책동에 매달렸다.
본토의 안보환경이 위협당한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자랑하던 미국이지만 여러 나라들의 첨단타격무기개발로 오늘에 와서는 그것이 옛말로 되였다.
오늘의 아메리카제국은 세계앞에서 파멸선고를 받은 산송장에 불과하다.
《위세》를 뽐내던 시기는 영영 지나갔으며 세계《유일초대국》시대는 끝나가고있다.
미국에는 오직 최후멸망만이 남아있다.이것은 필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