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4일기사 목록
남조선시민단체 당국의 《재단》설립책동 규탄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233차 수요집회를 가지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는 괴뢰패당의 《재단》설립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인 김복동녀성은 박근혜《정부》가 지난 5월 31일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의 후속조치로 《재단》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내왔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성노예피해자들을 팔아서 《재단》을 만들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죽으면 죽었지 그런 돈을 받지 않는다고 그는 말하였다.

정대협 상임대표 윤미향은 《정부》가 성노예범죄도 인정하지 않고 사죄, 배상도 하지 않는 일본이 내흔드는 10억을 받아먹으며 일본의 죄악을 덮어버리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성명은 일본정부가 성노예범죄사실을 인정하고 반드시 사죄하며 법적배상을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재단》설립을 거부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