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5월 30일 오스트리아 브라우나우 암 인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소조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이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를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그들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백승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력사를 널리 소개선전하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한편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학습이 소조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