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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이 미국주도의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참가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경향신문》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반공화국해상봉쇄에 목적을 둔 미국주도의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려 하고있다.

이를 위해 괴뢰해군의 특수전단, 해병대를 포함한 수많은 병력이 구축함들과 잠수함, 해상초계기, 해상작전직승기 등 무장장비들을 갖추고 2일 해당 수역으로 출동하였다.

8월 4일까지 미국 하와이 주변해역에서 력대 최대규모로 벌어지게 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는 사상처음으로 조선의 탄도탄《위협》에 대응하는 미국, 일본, 남조선련합실전연습이 감행될것이라고 한다.

조선을 목표로 한 미싸일발사훈련, 상륙훈련과 대함전, 대공전, 대잠전, 원정작전을 비롯한 각종 공격훈련들 그리고 선박장악훈련 및 폭발물처리훈련과 같은 해상봉쇄훈련도 벌어지게 된다.

주목되는것은 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괴뢰해군의 구축함이 미국, 일본함선들과 함께 미제침략군의 중계소를 통해 미싸일정보를 공유하는 미싸일경보훈련을 벌리려 하고있는것이다.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이 내외의 항의와 규탄을 자아내는 3각군사동맹조작의 출발점으로 되고있다는 사실을 놓고 볼 때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민족이 바라고 민족을 위한것이라면 한사코 외면하는 역적무리앞에 차례질것이란 력사의 준엄한 심판밖에 없다는것을 괴뢰패당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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