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부산지역 30여개 단체들이 1일 부산의 일본령사관앞에서 일제의 반인륜적죄행을 덮어두기 위한 괴뢰패당의 《재단》설립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재단》설립준비위원회를 내온것은 지난해 성노예피해자들을 배제한채 굴욕적으로 꾸며낸 일본과의 《합의》의 리행을 다그치기 위한 의도에 따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 시민사회계는 물론 유엔의 인권전문가들도 《합의》가 돈으로 피해자의 입을 막고 력사를 지우려는 시도라고 비난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정부》가 《화해와 치유》를 떠들며 《재단》을 설립한다고 하니 과연 누구를 위한 《합의》와 《화해》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바라는 성노예피해자들의 뜻과 달리 몇푼의 돈때문에 일제의 죄악을 덮어버린 《합의》는 무효이며 《재단》설립도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