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의 웃부분에 새겨진 《조선소년단창립 70돐》, 《주체35(1946)》, 《주체105(2016)》이라는 글발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주체적소년운동의 발전로정을 걸어온 조선소년단의 70년의 력사를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라는 글발과 함께 사회주의강국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자라나고있는 소년단원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이 우표의 중심에 형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