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 모임이 5월 30일 중국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으로 대회에 참가하였던 차상보부의장이 귀환보고를 하였다.
그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을 대회의 주석단에 내세워주시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축하문도 랑독하도록 영광을 안겨주시였을뿐아니라 전체 재중동포들의 충정의 마음이 깃든 축기를 몸소 보아주시면서 총련합회 의장의 건강을 념려하여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조국방문의 나날 축하단일행이 받아안은 사랑과 배려에 대하여 거듭 피력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은 전체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6차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태여나고 성장한 총련합회를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김정은해외공민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력사에 특기할 승리와 영광의 대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성대히 개막》을 비롯한 록화보도물들을 시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