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봉화리혁명박물관이 창립 50돐을 기념하였다.
혁명박물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아버님이신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께서 조선국민회의 지휘처로,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근거지로 삼으시고 력사의 새벽길을 헤쳐가신 사적을 전하는 곳이며 대중교양의 위력한 거점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5(1966)년 4월 10일 봉화리를 찾으시여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어머님의 혁명활동을 회고하시면서 사적자료들을 하나하나 고증해주시였으며 10여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면서 혁명사적사업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봉화리혁명박물관을 김형직선생님의 혁명활동연구기지, 군중교양거점으로 꾸리도록 하시고 몸소 이름까지 지어주시였으며 여러차례 현지에 나오시여 사적지보존관리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봉화리혁명박물관은 1966년 6월 5일에 창립된 후 지난 50년동안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생애와 혁명업적을 전하는 력사의 증견자로 꾸려져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기념보고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박물관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봉화리혁명박물관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보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