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55(1966)년 6월 5일에 창립된 봉화리혁명박물관을 지금까지 5만 6 400여개 단체의 수많은 조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혁명활동사적을 전하는 곳이다.
참관자들은 봉화혁명사적지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김형직선생님의 혁명생애와 투쟁업적을 새겨안았다.
선생님의 동상앞에서 열렬한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의 위인적풍모를 그려보았다.
선생님의 체취가 슴배여있는 살림집, 봉화산비밀회의장소, 비석계기념비, 맥전나루터를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옛 모습 그대로 있는 명신학교에서 학생들을 나라의 독립인재로, 조선혁명의 기둥으로 키우신 선생님의 후대관을 간직하였다.
봉화리혁명박물관을 찾은 그들은 김형직선생님께서 1917년 3월 23일 평양 학당골에서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시고 국내와 해외의 넓은 지역에로 조직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