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5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미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달라진 현실과 대세의 흐름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강도적욕구만을 내세우고있는 시대착오적인 망상의 산물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상대에 대한 초보적인 파악도 없이 약육강식의 론리에 준하고있는 무지와 몽매의 산물이다.
침략으로 생겨나고 전쟁으로 살쪄온 미국의 비육한 목대에는 아무때나 명줄을 도륙낼 시퍼런 비수가 박혀있고 뒤잔등에는 미국본토를 통채로 날려보낼 핵시한탄이 매달려 폭발의 초침소리를 울리고있는것이 부정할수 없는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미국이 생존하느냐 아니면 더러운 존재를 마치느냐 하는것은 조선의 의지와 결심여하에 좌우되게 되였다.
미국은 조미관계의 래일을 내다보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하루빨리 철회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