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소년단창립 70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6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소년단창립 70돐 경축행사대표들과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300만 소년단원들이 드리는 결의문을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선창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영상을 우러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따라 주체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충정의 마음을 담아 다음과 같이 결의하였다.
우리들은 한평생 후대들의 행복과 밝은 앞날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한 주체의 해님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조선소년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대원수님들의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참된 삶과 행복도 있고 아름다운 희망도 꽃펴날수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명심하고 항일아동단의 김기송, 김금순영웅들과 조국해방전쟁시기 소년빨찌산들처럼 원수님의 안녕과 권위를 목숨바쳐 결사옹위하는 선군시대의 참된 소년근위대가 되겠다.
세상에서 제일 으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소년단원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이는 길이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기고 소년단사업을 하나 해도, 한걸음을 걸어도 오직 원수님의 가르치심대로만 생각하고 행동하며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겠다.
전체 참가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준비해나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참된 아들딸, 열렬한 소년혁명가가 될것을 결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