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7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은 긴장격화를 몰아오는 장본인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싸일방위체계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미국 마사츄세쯔공과대학 교수 포스톨은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전략과 관련한 자기의 개인적견해를 피력하였다.그는 현재 미국이 도달한 미싸일방위체계기술은 매우 제한적이며 한심하다고 전제하고나서 알라스카와 캘리포니아에 배비된 고사미싸일들로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싸일들을 요격할수 있는 확률은 0%이며 그것은 앞으로 핵전쟁과 같은 위험천만한 사태만을 몰아올뿐이라고 강조하였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미국 미싸일방위체계전문가가 실토한바와 같이 미국이 조선의 미싸일타격으로부터 저들의 본토를 보호한답시고 알라스카와 캘리포니아에 실전배비한 미싸일방위체계들은 개발도상에 있는 미완성품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정부당국이 채 완성되지도 못한 미싸일방위체계들을 하루빨리 배비하는데 급급해하는 속심은 로씨야나 중국이 핵군비경쟁에 말려들게 하여 이 나라들의 경제장성을 억제하고 힘에 의한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화해와 협력에로 나가는 시대적흐름을 가로막고 대결과 대립, 긴장격화를 몰아오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평화와 발전, 번영을 지향하는 인류의 전진운동을 가로막는 범죄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