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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국제공조》놀음 규탄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가 아프리카나라들을 행각하면서 또다시 《북변화》니,《핵포기》니 뭐니 하고 떠들며 《국제공조》를 구걸하였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는 이번 행각을 통해 동족을 물어뜯기 위해서라면 상대가 누구이든,또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든 관계없이 무작정 동족을 헐뜯고보는 자기의 고약한 속통을 다시한번 세상에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민심이 한결같이 평하고있는바와 같이 대세의 흐름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동족대결에만 몰두하며 해외에까지 나가 동족을 헐뜯고 대결을 고취하는 악담을 늘어놓는 박근혜야말로 우리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이 골수에 깊숙이 뿌리박힌 대결미치광이,정치매춘부가 틀림이 없다.

박근혜가 현정세의 흐름과 민심에 한사코 역행하여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는 《국제공조》놀음에 열을 올릴수록 그로부터 초래될것은 온 민족의 항의와 규탄,국제사회의 조소와 비난밖에 없다.

박근혜가 우리를 비방중상하는 도발적악담으로 민족사에 씻을수 없는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길로 나간다면 그로 하여 차례질것은 대결광신자,민족반역자로서의 참혹한 파멸뿐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박근혜는 이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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