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자주의 강국,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선 공화국이 대외관계를 주동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준 강령적지침이며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국제적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조선의 존엄과 리익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라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에는 자주의 강국, 핵강국의 지위에 오른 우리 나라가 주인이 되여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가도록 하시려는 원대한 구상과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운동을 옹호고수하고 쁠럭불가담운동을 강화발전시키며 자주성을 옹호하는 당들과 단체들, 진보적나라들을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묶어세울데 대한 력사적인 보고에서 밝혀주신대로만 한다면 온 세계의 자주화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21세기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할수 있는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 나라의 국제적권위, 영향력은 날로 높아지고있으며 제국주의자들이 기승을 부리는 속에서도 세계에는 자주의 려명이 밝아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