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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정화 및 먹이용미생태제제 널리 도입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물관리와 질병예방에 효과적인 물정화 및 먹이용미생태제제가 널리 도입일반화되고있다.

최근년간 릉라곱등어관과 문수물놀이장, 중앙동물원의 수족관 그리고 여러 지역의 양어장과 양식장에 도입하여 큰 경제적실리를 얻고있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실장 오진위는 물정화 및 먹이용미생태제제는 수질정화능력과 항균능력이 높은 유용미생물들로 만든 제품으로서 그 리용가치가 대단히 높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물정화 및 먹이용미생태제제를 쓰면 물에 포함되여있는 암모니아, 류화수소, 유기물질, 중금속 등 각종 오염인자들이 쉽게 제거되고 병원균의 발생이 억제되며 불쾌한 냄새도 없어진다.

양어나 양식부문에서 이것을 리용하면 물갈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새끼물고기양어밀도를 종전보다 1.5배로 높이고 생산량을 2~3배, 새끼고기생산량은 1.8배로 늘일수 있다.

축산부문에 도입해보았을때 항생제를 쓰지 않고도 새끼가 페사되는 현상이 없어졌으며 증체률이 높아졌다.

미생태제제를 곱등어수족관에 써본데 의하면 현대적인 모래려과기와 단백분리기를 쓸때 15~30일이던 물갈기주기를 90~180일로 늘이였다.

각지 많은 단위들에서 물정화 및 먹이용미생태제제를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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