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한 남포시, 라선시군중대회가 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청년대표들의 토론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200일전투는 당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충정의 대전투이라고 강조하였다.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두다 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또다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하여 총궐기, 총매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