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정일봉상 전국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개막되였다.
평양시와 각도에서 선발된 선수들로 무어진 종합팀들과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을 비롯한 여러 단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태권도와 바둑종목경기들이 태권도성지관에서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7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들과 감독들, 학생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은 개막사에서 선수, 감독들이 태권도의 우수한 무도기술을 발전시키며 온 나라를 태권도화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선수권대회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선수들의 분렬행진에 이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