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 새로 일떠섰다.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전문체육부문을 발전시키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데 필요한 각종 체육기자재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재로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준공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 로두철동지와 리종무 체육상,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 과학자, 기술자들, 공장 일군들,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랑과 은정속에 발전하여온 공장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는 나라의 체육기자재생산기지로 일떠섰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명당자리에 공장터전도 잡아주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인민군대의 건설력량을 보내주시였을뿐아니라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체육강국건설을 다그쳐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