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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홈페지에 김일성주석의 업적 게재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5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에 《로동계급의 세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승리자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온 조선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계속 힘찬 진군길을 다그쳐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말하는 도구에 불과하였던 인민대중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한 존재로,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분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이시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우리 세상은 로동계급의 세상이라고 하시며 로동계급을 언제나 내세워주시던 주석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그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근로하는 인민에게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상을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영상에서 또다시 뵈옵고있다.

현지지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실 때면 로동자들이 생활하는 합숙과 식당도 돌아보시며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는 그이를 우러러 조선의 로동계급이 어찌 아버지라 부르며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있으랴.

그 하늘같은 사랑에 떠받들려 조선에서는 로동이 그대로 노래로 되고있으며 일터마다에서 근로자들의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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