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5월 24일과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을 파쑈의 란무장, 인권과 민주의 페허로 전락시킨 괴뢰파쑈독재자들과 광주학살의 장본인인 미제의 죄행을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민주의 교살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조선을 철권통치, 공포정치, 폭압정치가 란무하는 전대미문의 파쑈암흑사회, 민주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킨 박정희군사파쑈도당의 죄행을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에서 《유신》독재통치가 막을 내린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은 그때를 방불케 하는 박근혜의 무자비한 정치적탄압과 전대미문의 불법무도한 민주교살만행에 의하여 갖은 불행을 겪고있다.
《유신》독재자의 딸년인 박근혜는 《유신》독재를 찬미하면서 파쑈폭압기구들을 모조리 《유신》독재식으로 뜯어고치였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외세를 몰아내고 파쑈독재가 없는 민주화된 새 세상을 일떠세우기 위해서는 오직 단합된 힘으로 독재《정권》을 몰아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홈페지는 《광주학살의 주범 미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남조선에서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것은 광주학살의 배후에 미국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광주봉기자들에 대한 학살만행을 배후조종한 미제는 남조선에서 물러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