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국제사회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의 반인권적탄압만행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3일 프랑스 빠리에서 량심수석방과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민주주의적권리를 위한 국제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 성원 김혜영이 당국의 부당한 탄압에 항의하여 무기한 옥중단식투쟁을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그의 건강상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실형을 선고한것은 최소한의 인도주의적조치조차 무시한 반인권적판결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2014년 12월 남조선에서 합법적정당이였던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당한 이후 남조선당국의 공안탄압을 반대하여 국제위원회가 조직된데 대해 언급하고 단체가 남조선사회의 부당한 현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