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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의 해외행각 비난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5월 27일 괴뢰집권자의 아프리카행각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남조선내에서 집권자의 이번 아프리카행각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있다고 밝혔다.

행각을 둘러싼 여론이 악화되는 가운데 박근혜가 해외에 나가 전자서명방식으로 《국회법개정안》에 대한 반대립장을 표시함으로써 남조선사회에 거부권폭탄까지 터졌다고 지적하였다.

이를 통해 박근혜가 행각을 위해 내세운 《경제살리기》명분을 스스로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조소하였다.

박근혜가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남조선내부의 민감한 문제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외행각에 나섰다는 주장도 제기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박근혜가 여러 나라들과의 《북압박공조》를 우선순위에 놓은것으로 하여 비난이 갈수록 커지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금 《대통령》이 한가하게 다른 나라에 가서 북에 대해 어쩌고저쩌고 할 때인가고 하면서 경제형편이 심각한 때에 이에 대처하는 《대통령》은 보이지 않는다고 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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