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괴뢰패당의 반인권적만행에 항의하여 7일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 성원 8명이 옥중단식투쟁에 돌입하였다.
그들은 단체 성원 김혜영이 중병을 앓는 몸이지만 13일째 단식투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합세하여 자신들도 무기한 단식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박근혜《정부》에 맞서 투쟁하다가 구속되였지만 반드시 현 《정부》를 끝장내고 자주통일과 민주의 새시대를 열기 위해 감옥안에서도 굴함없이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코리아련대는 이날 서울의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불치의 병을 앓고있는 환자에게 실형을 선고한것은 박근혜《정부》의 극단적인 인권유린만행이라고 단죄하였다.
목숨을 걸고 단식투쟁을 벌리고있는 량심수의 석방을 요구하는 투쟁이 각계층에로 급속히 확대되고 국제사회에서도 코리아련대에 대한 탄압의 중지와 《보안법》철페를 주장하는 긴급행동이 벌어지고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량심수의 단식투쟁에 합세하여 끝까지 싸워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