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6월 8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이 8일 비엔티안시에 있는 카이손 폼비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부위원장이 동행하였다.
대표단은 카이손 폼비한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라오스인민의 구국투쟁과 공화국창건후 새 라오스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령도한 카이손 폼비한동지의 생애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전시물들을 돌아보았다.
최태복동지는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